
침팬지
구독자 4명구독중 15명
나의 과거 투자 경험 돌아보기
첫 투자는 18년이며, 어머니의 권유였다. 그 당시 샀던 주식의 수익률은 다음과 같다.TSMC(당시 10%, 현재 300%), Micron(당시 19%, 현재 1000%), AMD(당시 100%, 현재 300%), ABEO(진짜 페니스탁이라서 산 무지성 투자라서 논할 것도 없다.)
생각보다 샀다 팔았다가 장투보다 수익률이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샀던 근거를 생각하고 그 근거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참고 가지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 근거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조금 무너진듯ㅋ) 이더리움을 팔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 솔직히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왜냐하면 -20% 손해보고 팔고 그 돈으로 반도체 주식을 샀더라면?!이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생각은 하고 실천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