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칙: 좋은 원칙은 여러 번 반복했을때 좋은결과를 내놓는 원칙 예를 들어서 매매횟수를 가능한 줄여라
피드백 루프
왜 우리는 바깥환경 상황 덕분에 좋았던 경험을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풀어내 잘못된 신념을 가지도록 설계되어 있을까?
성공한 사람의 말과 실패한 사람의 말의 무게의 차이. 그런데 이 성공과 실패가 단지 좋은 시기에 편승한 것이며 안좋은 시기였을뿐이었던 것이라면? 어떻게 봐야 하나? 독립적이다. 실패했다고 완전히 저버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고 있는가? 행동하는대로 생각하고 있는가?
합리성이 그렇게 고상하고 우아하지 않다
나쁜 의사결정을 하지 않으려면? 전날 저녁에 미리 다음 날의 매매원칙을 결정하자. 다음 날에 해야할 것이 어제 정한 매매원칙을 바꾸어야 할 뉴스나 소식들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 중요한 뉴스가 없었다는 확인하는 것 조차도 중요하다. 의사결정 도출시간과 의사결정의 실행시간을 다르게 하자.
낮은 PER? 이미 낮아져 있던 PER의 주식을 내가 산다고 급변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이미 그렇게 여겨와서 그 가격이기 때문에
<생각에 관한 생각>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마음의 탄생> <생각의 탄생> <사고의 본질> <느낌의 진화> <바른마음> <해빗> <이기는 결정>
질문을 바꾸자. 다른 관점의 질문으로 치환시키자.
주가가 얼마가 될까? -> 내년 그 기업의 이익 성장이 어떨까? 시장이 얼마나 확대될까? 점유율은 어떨까? 수익성은 좋아질까?
저의 예상 노동 가능 기간과 연봉 상승률, 은퇴 후 필요한 월간 비용을 고려했을 때 재테크를 통한 기대수익률은 6.5%입니다. 그러면 현재 저의 재산에서 주식에 얼마의 비중을 배분해야 하나요?
질문을 질문으로 바꾸는 일은 정답을 구하기 위함이 아니다.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대답을 구하기 위함이다. 나쁜 질문을 좋은 질문으로 변환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풀어야 할 문제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기간을 늘릴수록 주식은 이익으로 평준화하는 자산이다. 1년 단위로 보면 크게 하락하기도 하지만 5년으로보면 거의 하락하지 않으며 30년으로 보면 하락하지 않는다.
시장을 산다? 자본주의를 산다
막연한 좋은 전망이 아닌 타임라인을 설정해보자.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면? 결국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의 심리를 어떻게 측정하고 변곡점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CNN의 공포탐욕지수, VIX, PMI, BSI, CCSI
주가는 인과관계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더 훨씬 더 복잡하다.
오히려 아는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반대상황이 발생했을 때 겸손하고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고집 부릴 가능성이 커진다. 틑릴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야 한다.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