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모음집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라는 시장 격언도 있어서 중용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죠. 어렵네요 ^^

보유한 모든 주식에는 근거가 분명해야 한다 - 앤서니 볼튼 1) 왜 그 종목인가 2) 왜 그 가격인가 3) 왜 그 시점인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만 액션을 취해야 한다.

'(바닥을 확인하고 올라오는 왼쪽X 오른쪽O) 무릎에서 사서 (머리를 확인하고 내려오는 오른쪽) 어깨에서 팔라'는 오래된 증시 격언은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의 몫'이라고도 표현되더군요. 내 몫이 아닌 고양이의 몫 (전문가들의 몫)까지 다 먹겠다고 하면...배고픈 '호랑이'에게 잡아 먹힐지도 모르죠.

ETF 거래시간 9시 - 3시 30분 일반 계좌에서 국내 상장 해외 주식 ETF 사면 매매 차익에 대해서도 15.4% 배당소득세 부과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쌀 때 사는 법 : 더 떨어 질 것 같을 때 산다 비쌀 때 파는 법 : 더 오를 것 같을 때 판다 -Reaching

사야 싼거지 (안 사면 싼게 무슨 의미?) 팔아야 비싼거지 (안 팔면 오른게 무슨 의미?) - Reaching

주식 거래하고 나서 이체나 환전은 D+2 아침 부터 가능, 거래 대금 결제 되어야 ..

영리한 투자자의 고전적 정의는 모두가 팔고 있는 약세장에서 매수해서, 모두가 사고 있는 강세장에서 매도하는 사람이다.

워렌버핏 - “주식 시장은 성급한 사람에게서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겨주는 장치다“ “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그리고 그 두가지를 구분할 지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