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창업자와 두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통해 본 삶의 태도




다음 네 권의 책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발뮤다 창업자, 다이슨 창업자, 노벨 물리학 수상자, 노벨 생리의학 수상자)에 대한 자서전입니다. 그럼에도 공통된 삶의 패턴이 관찰됩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유사성을 발견할 때 지적 희열을 경험합니다. 보편 원리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1. 자신이 구현하고 싶은 무엇인가를 발견합니다.
2.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3. 산업, 전문가, 학계로부터 철저하게 냉소를 받습니다.
4. 지지해 주는 사람도 지원을 해주는 곳도 없습니다.
5. 포기할 법도 한데 '혼자서' '그냥' 합니다.
6. 온갖 고난 가운데 10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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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을 찾았고 열과 성을 다해서 시간을 들였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네요..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역시 1~14번 모두 정확히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포기할 법도 한데 '혼자서' '그냥' 합니다 → 이부분이 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5. 포기할 법도 한데 '혼자서' '그냥' 합니다. 이 문구가 너무 와닿네요 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1-10 항목에 모두 해당되는 삶을 살고 계신 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학교든 회사든 개인 사업이든 리더 역할을 하고 계신분 들의 다수가 그런 것 같아요. 11-14 를 성취하는 것은 운 인 것 같습니다. 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일단 1-10 을 해야 할 텐데, 노력으로 11-14를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결과의 크기에 상관 없이 열과 성을 다할 수 있는 자세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