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계좌를 중심으로 점검해본다
미국 레버리지 리밸런싱 계좌
가장 큰 비중이며 가장 큰 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나스닥 래버리지, 단기국채 비중에 7:3 정도로 굴리고 있는데
올해만 현재까지 70%까지 수익이 올라갔다
예전 같았으면 팔고 하락을 기다리겠지만
이제는 크게 보고 원칙대로 가져가려고 한다
지금은 7:3이지만 떨어지면 8:2, 9:1로 변경이 가능하고
나중에 매크로 분석하다 낌새가 안좋으면 6:4, 5:5로도 변경할 생각이다
이번 AI 상승 또는 버블을 많이 즐기고 싶은데 잘될지...
연금저축 국내 ETF 리밸런싱 계좌
국장, 미장 인덱스로 액티브로 많이 교체한 상황이다
보통 5 종목을 가져가는데 사다보니 7개가 되었다
국장, 미장, 미국채, 골드 등으로 분산하고
조선, 바이도 등을 섞어서 주도주, 바닥권 매매도 섞어서 엣지를 더한다는 생각이다
정말 보수적으로 투자를 하는대도 수익률이 30%가 넘고 있다
코스피 60%넘게 오른걸만 보면 부끄러운 수익이지만
변동성을 생각하면 만족한다
국장 종목 투자
이건 거의 원칙이 없이 막 하고 있다
나름 정한 원칙이라면
주도주는 조금이라도 편입해서 안팔고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거의 대부분은 20일이동평균 이격이 작은 종목중심으로 잘 눌린 종목을 싸게 사는걸 선호한다
부채같은 기본적인걸 확인하고 연기금 수급, 개인 매도 등을 확인 등을 한다
이 계좌를 잘해야 내 실력이 인데...
마무리
아무튼 밸류AI와는 결이 다른 차트 중심의 투자로 조금 부끄럽기도하다
본업을 그만두거나 은퇴하면 가치투자도 해보고 싶다
가치투자는 정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다
가차투자님들 존경한다
시간이 없는 지금은 매크로를 보며 자산 배분에 신경쓰며 투자할 생각이다
차트 중심 국장 개별 종목 투자는 스타크래프트를 하듯 컨트롤에 신경써야겠다 ㅎㅎ
지금 이 순간 더 나은 종목이 있으면 손실 본 종목도 쉽게 매도를 하는게
그나마 나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본전 욕심이 약해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