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작소설) 물러나는 버핏과 등장하는 페이팔 마피아




https://www.youtube.com/shorts/5c1JV0L31y4
>> 시간을 내서 지하철을 타고 기다림끝에 만나야 할 영상인데, 이런 영상을 인터넷으로 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함.
갑자기 재미있네, 흥미있네? 나를 존중하는 단어로 느껴짐..
그럼 본론으로...
1)버핏은 가치투자로서의 정석을 보여줬기에
2)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들이 점점 많아 지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생각이 가치투자에 집합할 수 있는 토대가 됨.
3)대형 자원개발사, 대형 필수소비재업체만을 끼고 돌면서, 장치산업에 대해서는 보잉같이 선개발후 후회수하는 순익까먹는 존재로서 인식하는 사고로 인해 반도체와 생명과학에 대한 투자를 경시함.
>> https://youtu.be/Ym26JfURXJ4?si=XpDXzuDN0JErxbWr
멍거님이 BYD투자일화를 들려주셨는데...역시 3번방식을 바꾸실 의향은 없었네요.
리루라는 중국인덕분에 알게되었고, 자동차 개발을 반대했지만, BYD오너가 그냥 진행했고..결과적으로 BYD가 성공하면서 엉겁결에 버핏은 현인이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네요.
4)또한 자원과 개발이 집중화 되어 독점이 보장되는 byd모델에 매력을 느껴 대형 투자를 했지만, 오직 독점과 해자라는 생각을 효율적인 비용처리를 중시하는 버핏의 사고로 미국이 더 흘러갔다면, 미국산업은 결국 모두 중국에 털렸을듯
6)이 때문에 과거 자유무역을 중시하는 버핏과 생각이 잘 맞는 민주당이 더 오래 집권했다면 경찰국가로서의 막대한 부채와 저효율 비용처리로 인해 과거 대영제국이 몰락했던 방향으로 계속 흘러갔다고 생각함.
7)중국은 오래전부터 레거시 제조업에 대한 원료,생산,공급의 사슬을 완성함으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