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골짜기를 넘어서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벨리AI 교육과정! 아직 실감나지 않고 조금은 불친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영상이나 줌, 녹음파일로 하루하루의 공부분량을 친절히 안내해주는 좋은 컨텐츠들이 너무 많다. 벨리에서도 해주면 좋을 거 같은데.....
꾸준함을 위한 동기부여, 그것을 스스로 해야 하는 부분에 초급자는 지친다. 더위를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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