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sto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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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투자를 함에 있어, 오늘 다룬 갈망 중 어떤 갈망에 가장 자주 휘둘리나요?
- 갈망6:성장하고자 하는 갈망
성장하고 하자 하는 욕구는 많으나 이것 저것 짧은 도파민에 길들여져 공부하는 것을 미루게 되고
하고자 했던 열망과 욕구는 흩어져 서서히 회피하게 됨
위 갈망 중 특정한 갈망 때문에 손실을 입은 적이 있나요?
-뉴스 한 줄, 누군가의 댓글로 근거 없이 매수 하였고, 단순히 차트의 흐름에 의미를 부여 하며 매매를 하였으며,
상황을 인지 하지 못하고 코로나 시절 최하점에 주식을 매도 하였음.
기타 위 갈망과 관련된 경험, 에피소드, 혹은 지금 드는 다양한 생각들 기록해 보기
-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예전 두산중공업 일 때 차트 상 느낌으로 많이 하락하여 무지성으로 매수 함. 그 후
점점 더 하락하는 것을 보고 이유를 찾고, 여러 이유가 있지만 두산건설의 부채를 매꾸는 과정에서 크게 탈이 났다는 것을 알게 됨. 하지만 막연히 담수화시설 원자력 산업의 미래에 의미를 부여하고 가지고 있음. 그러다 코로나 시절 주가가 최하로 하락 했을 때 의미없는 돈이라 생각하며 매도해 버림. 그 후 원자력 산업 등의 이슈로 주목을 받을 때도 최하점에 팔았다는 이유로 회피하고 주식을 오르는 것을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