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신용과 에너지의 치환

Reverie
2025.01.21조회수 6회

Rev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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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낭만을 한번 추구해보자!
인생 한번이니 더더욱


10%의 이자율을 가진 신용대출을 가진 사람이 대출을 갚는데 돈을 쓴다면 그것은 무위험으로 10%의 이자를 주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하다.
신용
나는 전세대출 조차도 없지만, (이미 2년전에 모두 갚았다.)
신용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포인트 중 하나는 누군가 나에게 투자한다면이 될 수도 있다. 대학원에가서 석사는 경험하면 무조건 도움된다의 입장이지만, 박사까지 밟을지에 대해선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 내가 만약에 박사과정을 밟는다면 그것은 교수가 나에게 1년에 1억씩 주면서 투자를 하는 셈이 된다. 음 좀 어렵지만.. 결국 어드미션도 그렇고 펀딩도 그렇고 내 신용의 잠재가치를 어떻게 인식시키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하다. 그리고 이것은 추후 미국 대학원 졸업 후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내가 내 포텐셜을 보여주어야 신용이 따라온다.
절제
요즘 시대를 살면서 느끼는 바는 절제라는게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간혹 눈에보이는 성과 (사내 자격증, 어학시험, 학교때는 학부 성적.. 그조차도 3,4학년때의 일이지만) 를 생각할 때만 절제의 우위가 나타나는 부분이 있었던듯하다. 물론 술을 남들에 비해 멀리하는 편이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루틴설정이 필요하다고 요즘 느끼는 바가 있다. 근 미래에 학업을 다시 시작하여 이를 지속해 나가려면 생체리듬과 체력이 중요하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