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따라가 봐야겠으나
중동에서 튀어오른 리스크를 조기에 해소하는 것은 어려워진 것 같다.
하메네이가 사라진 이란의 권력공백을 아직까진 강경파 세력이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외적으로라도 미국과의 협상이 없다고 표명을 한 것은 최소 우호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여기에 이란이 중동지역 나라들을 대상으로 정유공장, 미군기지를 향해 간헐적인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도 맞붙는 모양세인데, 이 또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증대시키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장기전으로 이어질 시, 유가의 불안정에 추가로 기여할 것이다.
현재 미국은 방공미사일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해 있고 이란이 정확하게 노리는 부분이다. 미국이 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준비가 안된 현 시점에서는 중동에서의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갈 능력이 부족하다.
방공 미사일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 이것을 중동에 투입할 수는 없을 것이며 소모분을 채우는 것에 가까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