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멘토링] Week 1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1회차 2강 정리)




#1
월가 아재 멘토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멘토링 글 내용도 만만치 않은데 숙제도 장난 아니다ㅠㅠㅠ 대학교 학부 수업을 다시 듣는 너낌.. 그래도 이왕 시작한 김에 꾸준히 따라가보자. 일단 글매실 2강 듣기!!
#2
예전에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1회차 2강을 예전에 들어본 적 있는데, 다시 들어보니 새롭다 (^^..). 그래서 이번엔 메모장을 켜놓고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메모하면서 들었다. 확실히 그냥 들을 때보다 학습효과가 있는 것 같다. 다만 메모를 하기 위해서 강의를 멈췄다가, 다시 뒤로 갓다하다보니 다 듣는데 꽤 오래 걸린다 ^^;
#3
아래 내용은 강의를 듣고 혼자 메모한 내용을 다시 제미나이를 통해 좀 더 보완한 내용입니다. 강의에 없는 내용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핵심 경제관: 국가의 부는 무역 흑자를 통해 금과 은을 축적함으로써 증대된다고 봅니다. 수출을 극대화하고 수입을 억제하는 보호무역주의를 지향했습니다.
핵심 명제: "세계의 부(富)의 총량은 일정하며, 국제 무역은 한쪽의 이득이 다른 쪽의 손실이 되는 제로섬(Zero-sum) 게임이다."
한계와 비판: 데이비드 흄의 '금화유출입 메커니즘'에 의해 이론적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금화가 국내에 과도하게 유입되면 통화량 증대로 국내 물가가 상승합니다. 이는 자국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려 결국 수출이 줄고 수입이 늘어나면서, 쌓아둔 귀금속이 다시 해외로 빠져나가는 자연적 한계에 부딪힙니다. 또한 부를 '생산'이 아닌 단순 '축적'으로만 보아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간과했습니다.
핵심 경제관: 부의 원천을 귀금속이 아닌 농산물이라는 '생산'의 증대로 보았습니다. 프랑수아 케네는 사회 전체의 재화와 소득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시각화한 '경제표'를 제시하여 거시경제학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핵심 명제: "Laissez-faire, laissez-passer (내버려 두라, 자유롭게 흐르게 하라)."
한계와 비판: 오직 토지(농업)만이 투입 가치보다 더 큰 '순생산'을 만들어내며, 상공업은 단순히 형태만 바꾸는 '불임성(Sterile) 노동'이라고 치부했습니다. 이는 곧이어 도래한 산업혁명 시기의 제조업 중심 폭발적 가치 창출을 전혀 설명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시대적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핵심 경제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과 분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신뢰했습니다. 리카르도는 기회비용 개념에 기반한 '비교우위론'을 통해 모든 국가가 자유무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