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벨리를 sns처럼 쓰게 되는군요
예전에 페이스북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ㅋㅋ
거의 10년간 sns를 안 햇는데 여기선 뭘 쓰고 싶어지네요
출장가는 ktx에서 너굴님의 저서를 읽는 중입니다.
초반부라 술술 읽히네요.
ktx 좌석칸이 은근히 책 읽기 좋은 공간 같습니다.
적당한 소음과 조용함?
아무튼 잘 읽겟습니다


요새 벨리를 sns처럼 쓰게 되는군요
예전에 페이스북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ㅋㅋ
거의 10년간 sns를 안 햇는데 여기선 뭘 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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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라 술술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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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소음과 조용함?
아무튼 잘 읽겟습니다


명저입니다! 빨리 3권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