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기능장 필기 합격(자아 돌아보기)

낭만컬쳐
2025.02.01조회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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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
내 꿈은 건강한 100억부자


위클리 퀘스트 덕분에(?) 문라이트에 글을 써보다니..
막상 써보려고 하니 이제껏 안해본 티가 난다.
저번주 설 명절전 1/25일 토요일 위험물 기능장 필기를 합격했다.
CBT로 나와서 바로 점수를 알수 있었다.
공부기간은 약 1달 정도 소요됐고, 일끝나고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서 유튜브 "이면서다" 를 많이 보며 힘을 얻었다.
그 영상에서 배운 몇가지가 생각나서 끄적여 본다.
공부하는 척만 하는것인지 잘 살펴보기
책상에 앉으면 막상 실제 공부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오래 도서관에 앉아있다고 해서 내가 공부를 많이 한것인가?
그저 나는 시간을 채우기 위해, 생색 내기 위해 버텼을지도 모른다.
실제 공부는 명확하게 집중있게 했을때 효율이 높았다. 실기시험때는 적용할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정하자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역시 연초 1월은 공부였고, 아직 3월에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valley 생태계에서도 공부를 해야한다. 시간을 나누고 우선순위를 정해 버리는 시간이 없도록 하자
일기같은 첫 포스팅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봤을때 성장해 있을 나를 생각하자
생각난대로 적었고, 두서는 없다. 이것또한 내 자아며 1년뒤, 3년뒤, 10년뒤 달라질 것이다.

와우,, ㅊㅋㅊㅋ.. 옛날에 위험물 취급 2급 딴 공고 때 기억이... ㅋㅋ

기능장... 기술사급의 실무 전문가 자격증으로 알고 있습니다.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