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더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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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입니다.
어제까지 코스피 지수는 4800을 넘어섰다
연말까지 기대했던 산타랠리의 부재로 개인투자자들을 지치게 한 후
연초에 주가를 견인했으며
본전에 가까운 주가가 왔을때는 수많은 개미들이 주식을 매도했다
그 후로 연일 상승한 코스피 지수는 5000에 근접한 위치까지 올라왔다
나의 주식계좌는 작년 10월에 전체 매도 후 11월 중순에 재진입 후로 2차 자산증식이 진행중이다
연초에 매도했던 개미들은 기분이 어떨까?
허탈감 + 분노 + FOMO(작년부터 축적된 포모감정x3)
그야말로 주식창을 쳐다도 보기 싫을 것이다
이때부터 주가는 어떻게 갈 것인가?
미친듯이 상승한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또 다시 개미들이 달려들 것이다
어디로?
본인이 매도했던 주식을 피해
저평가라고 판단하는 저PER주식으로
하지만 여전히 주도주 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1/4분기까지는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2/4분기가 되면 증시 전체 조정이 올 것이고
저PER 종목은 오르지도 않은 채로 지수 조정에 또 한번 하락할 것이다
왜냐고? 2026년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연초에 완성시키기 때문이다
왜냐고? 개미들이 올라탈 타이밍을 줘야할 이유가 있을까?
주식시장은 제로섬 게임이란 것을 매일 의식해야 한다
그때는 개미들의 기분이 어떨까?
'허탈감 + 분노 + FOMO(작년부터 축적된 포모감정x3)
무한반복이다
주식시장은 실수하지 않는다
사람이 실수하는 것이다
초보자는 매년 매월 매주 매일 증시로 들어오기 때문이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자산 증식을 하려면 깨어있어야 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