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것

Rio
2025.01.12조회수 4회

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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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를 알아가는 여행


"긴급하고 중요한 일"
내가 매일 하는 일이다. 마감기한이 닥쳐들어오는 일들을 일의 우선수위를 고려하지 않고 닥치는대로 하다보니, 내가 집중해야 할 핵심자원에는 다가가지 못하고, 결국 내 KPI는 엉망이 되기 일쑤다.
"주말 업무"
직장내에서 몇분의 팀장님들을 모시면서 난 낙제점이었다. 일은 열심히하는데 우선순위를 모르고 들이받았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쏟으니 티도 나지않았았다. 나는 무능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팀장님들은 팀원의 능률을 올리지 못한다고 위쪽에서 타박을 깨나 입었을것이다.
능률을 올려 팀장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야근도 해보고 주말업무도 해보았지만, 결국 소용 없었다. 주말이나 저녁에는 일이 들어오지 않아서 내가 생각하고 계획한 일들을 해야하는데, 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에 서툴러서 좋은 성과가 나지않았다.
"지금은?"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바뀐 팀장님들은 이걸 이렇게 바뀌어야한다고 질책해준다. 후광을 따라가기엔 벅차지만, 그 사람을 따라가면 성장할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시킨 일은 데드라인까지 반드시 수행한다.
실수를 없애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거나, 장치를 공부한다
아카이브를 풍부하게 쌓아놓는다.
이렇게, 그리고 궁극적으로 Valley에서 배운대로 확률적사고를 높이기 위하여 정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