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것(재능) = 내가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
무의식이 포인트다. 자신의 행동을 관찰, 발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연스럽게 남들보다 잘할 수 있고, 해도 힘들지 않고 기분 좋은 일
그것을 할 때, 나 자신이라는 느낌이 있다.
다른 사람을 보면 "이걸 왜 못하지?"라고 생각한다.
스킬과 지식이랑 혼동할 수 있는데, 잘하는 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고, 스킬과 지식은 나중에 익힐 수 있는 것이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기 위해 활용하는 수단이다.
야기 짐페이는 재능을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이자, "해도 힘들지 않고 기분 좋은 일"이라고 정의했으므로, 단순히 결과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어떤 태도를 보이며,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어릴 때부터 잘했던 것, 옛날에는 잘했던 것은?
구체적인 일화를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적어보세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의식하지 않고도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3. 지금까지 살면서 몰입했던 시간을 돌아봐 주세요.
몰입했던 시기에는 어떤 환경에 있었습니까?
4. 지금까지 주위 사람에게 “고마워.”라고 감사인사를 받은 일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5. 친한 사람에게 “내 약점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물어봐 주세요.
약점의 반대편에 있는,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6. 지금까지 살면서 겪은 가장 큰 좌절, 후회는 무엇입니까?
좌절, 후회라고 느끼는 건 힘을 쏟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7.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입니까?
좋아하는 장소는 곧잘 잘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 자신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뒤집어보면 어떤 잘하는 것이 있습니까?
9. 지금의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에 그렇게 느낍니까?
그것을 뒤집어보면 어떤 잘하는 것이 있습니까?
10. 지금까지 살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던 일, 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고 즐겁게 한 일은 무엇입니까?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이 자신이 잘하는 것입니다.
11. 주변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