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국내 시황 정리

루쏘
2026.03.11조회수 52회

루쏘
구독자 56명구독중 2명
시황 요약, 관심 분야 스터디, 투자 아이디어


전쟁 종료에 따른 기대감으로 장 전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백악관의 소통 혼선으로 호르무즈 해협 관련 관계자들의 발언이 엇갈림에 따라 지정학적 이슈가 다시 부각되며 상승폭이 축소됨.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찬성 11명, 기권 1명으로 가결.
남은 절차로 내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표결 예정.
국무회의 의결 이후 정부로 이송되면 대통령이 공포 후 즉시(혹은 정해진 날짜에) 효력 발생.
지난 6일에 공포된 3차 상법개정안의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를 비롯한 대형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계획이 순차적으로 발표되고 있음.
코스피 급등 출발. (+2.28%)
장초반 상승분 반납했으나 상승폭 확대.
장후반 급격히 상승분 반납했지만 상승 마감(+1.40%)
개인 5,085억 순매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인 2,540억 순매도
기관 7,813억 순매수,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과 외인의 매도 물량을 기관 혼자 커버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코스피 기계/장비, IT서비스를 제외한 전체 업종 상승.
오라클 호실적 발표 및 3월 초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등에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 상승.
삼성전자 및 SK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등에 삼성증권(+4.71%), NH투자증권(+6.05%), 미래에셋증권(+10.53%) 등 증권, KB금융(+2.65%), 삼성생명(+7.09%), 미래에셋생명(+7.98%), 삼성화재(+1.84%) 등 증권/은행/보험 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