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기금리차 [월가아재 시즌3 - 29편]




장단기 금리차 :
장단기 금리차 = 10년물국채금리 - 2년물(또는 3개월물)국채금리
단기금리 : 통화정책반영
장기금리 : 성장과 인플레 반영
장단기 금리차 확대:
금리차가 커진다는 것은 장기금리 높거나 단기금리 낮음
즉 기준금리 낮은수준 유지 (단기금리 하락)하거나, 실물경제 회복기대 (국채대신 주식매입 -> 국채가격 싸지고, 장기금리는 오름)
장단기 금리차 축소:
금리차가 작아진다는 것은 장기금리 낮고, 단기금리 높음
즉 기준금리 인상 (단기금리 상승)하거나, 실물경제의 침체를 기대 (안전자산인 국채매입 -> 장기금리 하락)
장단기 금리차 역전: 금리역전 후 1년 후에 경기침체 발생확률
기준금리 상승으로 투자심리 약화, 경제 둔화되면 수익률 곡선이 편평해짐
단기금리 상승, 장기금리 하락
국채금리 움직이는 요인 :
- 인플레 : 인플레높으면->긴축(금리인상/ 금리인하지연)-> 채권금리상승 (특히 단기국채금리가 크게 상승)
- 성장 : 경기침체->단기금리하락->금리차 확대,
- 금융안정성 : 은행시스템불안 ->수익률곡선 가팔라짐,
신용카드 빚, 상업용부동산 채무불이행 증가로 인한 은행섹터 불안 -> 완화책
- 양적긴축/양적완화 :
- 재정적자 : 재정적자(막대한 국채발행) ->양적완화 일환으로 국채매입하지 않으면 -> 장기금리상승압박
경기침체 시엔 -> 세수감소, 실업률 증가 -> 재정적자 더 심해질 수 있음
24/8/20 장단기 금리차 재역전 되기 직전임
https://fred.stlouisfed.org/graph/fredgraph.png?g=1sSni
보통 장단기 금리 역전 1년 후 경기침체 올 확률이 35% 이지만,
최근 금리 역전 후 2년이 넘어가는데도 침체가 오지 않고 있음
=> 이는 옐런의 단기적 유동성 풀기 때문
(단기국채 찍어내면서 역레포자금 시중으로 풀어냄, 장기금리가 뛸까봐 노심초사 =왜여? => 장기금리 높아지면 자금들이 국채로 몰리고, 주식시장 하락하기 때문 => 대선앞두고 주식시장이 좋아야 현정권 당선가능성 높아지기 때문에 => 옐런은 대선전까지 주가하락을 원치 않음 )
=> 결국 대선 이후 장단기 금리 정상화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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