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런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회사를 경영 중이다.
먼저 [거장영상]에 나온 이야기들을 정리해보았다.
Equity: 가장 리스크를 많이 짊어지는 자 (최후순위)
Equity를 잘게 쪼개서 보유하는게 결국 주식
주주가 잘되기 위해서는 사업이 잘되어야 함.
기업은 유기체다 -> 좋은 회사와 같이 가자
현재 이 기업이 얼마나 주주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그 노력이 얼마나 길게 지속될 수 있는가
경제적 해자 = ROIC-WACC
회사에게 위임
'신뢰를 줄 수 있는 회사인가'를 판단한다.
옆집 아저씨는 매일 매일 나에게 와서 사업 인수/매각을 물어봄
내 생각이 맞았을 때 얻는 이익이 내 생각이 틀렸을 때 잃는 손해보다 클 때 거래한다.
버핏은 산출물이 있는 자산을 좋아한다.
사업, 농장, 부동산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을 때 나에게 무언가를 주는데, 돌려주는 그 무언가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수 있는 것.
사업의 equity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 주식
전체 경제에서 일부가 초과이윤으로 주주가치로 귀속이 됨
주주들 사이에 매매가 일어나면 세금과 수수료로 경제의 다른 부분으로 귀속이 됨.
-> 우리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은 초과이윤이 계속 존재하는 구조로 작동하는 회사인가를 확인하고, 수수료와 세금을 최대한 줄이는 것.
CEO가 문제를 만들었으면 CEO와 이사들이 고통받아야 한다.
퍼스트리퍼블릭: 정부가 보장하지 않는 모기지를 고정 금리로 10년동안 엄청난 금액을 제공 (중도책이 없었음)
SVB은행: 만기장기채권을 많이 보유했음. 기준금리 올라감에 따라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서 손해를 봄. 해당 회사는 은행 경영의 기본인 ALM(Asset Liability Management); (자산과 부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끔 함. )이 잘 맞춰지지 않았음.
-> 시스템의 문제가 아닌 경영의 문제.
주식은 내부 유보로 인한 수익이 있다.
높은 ROIC를 20년, 30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회사라면 장기적으로 복리로 기업가치를 크게 늘릴 수 있다.
ROIC가 6%정도라는 것은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회사. ->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 회사일 가능성이 높다
주식이란 자산은 계속해서 돈을 창출해내는 자산이다. 돈을 창출하는 본연의 역할을 주주를 위해 잘 수행해주면 투자자는 거기에 묻어가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실제 재무적 성과로 어떻게 돌아왔는지, 건강한 현금 이익흐름인지, 주주환원이 잘되는지.가 중요하다.
[1] 고객 충성도
아이폰 유저는 유독 브랜드 충성도가 높다.
다른 것과 대체되지 않는 가치를 워런버핏은 중요하게 생각한다.
[2] 가만히 있어도 늘어나는 지분율
회사가 평생 사업을 해서 벌어들일 돈에서 비용 빼고 남긴 것 = equity
앞으로 평생 벌 돈의 몇 %가 내 몫이다 -> 그 몫이 계속 높아지는게 애플.
오너어닝 = 순이익 + 감가상각비(회계상으로만 남아있는 것) - 자본지출(CAPEX)
오너어닝 값이 나에게 돌아오는 몫이다.
테슬라는 CAPEX가 굉장히 많다. 따라서 위의 식에 의하면 오너어닝이 마이너스라서 워런버핏이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버크셔가 아마존에 투자를 하지 않다가 투자를 시작한 이유도 2017년, 2018년쯤 오너어닝이 플러스가 되었기 때문이다.
cf. 애플의 비전프로는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여전히 믿을만한 행보를 보인 것.
-> 왜 이런 의사결정을 하는지, 왜 이런 신제품을 내놓았는지에 대해 '납득'이 가느냐가 중요한 것.
원자재 가격 상승 -> 인플레이션에 배팅 한 것. <결과적으로는 맞는 얘기>
But 버핏은 '원자재 상승'이라는 단일한 투자 아이디어로 배팅하지 않는다.
버핏이 좋아하는 것은 '산출물이 있는 자산'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원자재는 그 자체로 산출물이 없는 자산이다.
엔화채권 발행 (엔케리 트레이드) -> 차입을 하기에 좋은 자산. 금리가 낮기 때문
+but 엔화로 차입해서, 엔화로 자산을 샀음. (환헷지. 환율변동에 대해서 배팅을 한 것은 아님.)
차익거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