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이야기 - 찰리멍거의 사고체계 정리하기.




홍진채 대표의 거장이야기 - 찰리멍거 편 정리
찰리멍거의 사고 체계 (with 격자틀 인식모형)
불확실성에 대해 최대한 마진을 많이 두고 (우리에게 불리한 쪽으로 운이 나쁘게 많이 작용을 하더라도 -> 우리를 지킬 수 있는 포지션에서 의사결정
회계수치와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 -> 철저히 분석
사고나서 팔고나서 이런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 내가 숫자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내러티브를 숫자로 어떻게 변환할 것인가? 숫자를 만들어낸 정성적인 원리들이 무엇인가?
중요한 건 이 회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 머릿속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라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 -> 이 사업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하고 -> 사업을 잘하고 있느냐? (불황이건, 호황이건 이 회사가 거기에 걸맞는 회사가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있느냐? -> 그걸 만들어낸 경영진이 잘 유지가 되면서 앞으로도 경영을 잘해 나갈것이냐? -> 그렇게 비싸지는 않는 꽤 해볼만한 합리적인 가격인가?
위 요건을 통과할 수 있는 기업은 별로 없다.
위임 - 효율적인 경영환경, 신뢰받고 있다는 시그널
가장 중요한 질문 - 이 투자안이 최악의 상황에서 발생했을 때 “내 상태” -> 나란 사람의 삶이 얼마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느냐, 얼마나 버틸수 있느냐?
패리 뮤추얼 베팅
포트폴리오 구성
A. 개별 건들이 유리한 확률이냐 아니냐
B. 개별 건 중에서 한 두 개가 실패했더라도 나는 다음게임에 계속 참여할 수 있느냐
오판의 심리학
예스 노 모르겠다
거꾸로 생각하기 (EX - 어떡하면 행복해질까? -> 어떡하면 불행해질까? / 주식시장의 성공 -> 주식시장의 실패)
확실하게 비극으로 가는 길
훌륭한 경영을 하고 있는가? & 내 의사결정에 오류가 발생할 요소는 없는가?
대부분의 대답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