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수익비율(P/E)이 정상 범위를 훨씬 넘어섰다면 매도하고, 더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수하라.
지난 2년간 출시된 신제품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했을 때.
해당 주식의 P/E가 같은 산업 내 경쟁사들보다 현저히 높을 때.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때.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핵심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할 때.
기업들이 가격 경쟁(가격 전쟁)에 돌입했을 때.
주가수익비율(P/E)이 예상되는 이익 성장률을 초과해 상승할 때.
시장에서 매수 추천이 과도하게 많아졌을 때, 매도를 고려할 시점이다.
매출총이익률(총마진)을 살펴라. 마진이 축소되기 시작하면 경쟁 심화의 신호다. 이때는 매도할 때다.
재고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의 두 배에 달할 때.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부채가 갑자기 증가하기 시작할 때.
기업의 회복(turnaround)이 모두에게 알려졌을 때.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에서 추가 자본 조달(증자)을 실시할 때.
법인세율 인하로 인해 이월결손금의 가치가 크게 감소할 때.
기관투자자 지분율이 60%를 넘어섰을 때.
최근 본업과 무관한 사업을 인수했을 때.
시장 점유율이 2년 연속 하락했을 때.
신제품 개발이 없고 연구개발(R&D) 투자가 낮을 때.
배당을 더 이상 늘리지 않거나, 배당성향이 60%를 초과할 때.

저는 최근에 피터린치의 월가의영웅 재미있게 읽었는데...... 글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기관의 관심이 적은 기업(레포트 작성이 적은 기업)"에 투자 고려하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초과수익을 만들어내려면...... 중소형주에도 관심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