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생각 정리: 메모리 비중 확대가 맞을까?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AI 관련 노출도가 높은 것 같아 비중을 분산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보유한 주식이 시장의 관심도가 높고 각광 받는다면 변동성 노출은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은 런닝을 하면서 2주 전 고민과는 정반대로 내일 반도체 비중을 더 늘려야 하나 고민을 했네요.
1) 중국의 CXMT 1분기 흑자전환을 보고, IPO와 같은 자금 조달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공급 영향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폭발적인 토큰 사용량에 메모리 사용량은 줄어들지 않을 것 + 중국의 공급 충격이 무섭다면 한국의 반도체 회사들과 차이나 반도체 ETF들을 함께 바벨 전략으로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2) 27년 2Q 쯤, 증설 팹들의 물량이 출하되기 시작. 이와 별개로 마이크론의 DDR4 양산 계획에, DDR4가 주력인 난야 테크는 홀로 -5% 마무리.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