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0 상대가치평가 VS 절대(=내재)가치평가
얼마면 주가가 적당한가?
적정가치를 평가하는 방법론이 중요하겠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내재가치평가가 업계에선 많이 쓰이는 용어
상대가치평가 : 아파트를 살때 은마아파트가 얼마를 줘야 싸게산건지 게산할 것인가? 같은 평수 아파트 호가를 보고 평균보다 싸면 싸게 하는것이다 하는게 상대가치평가. 상추가 다른곳에서 5천원인데 여기 마트는 3천원이다. 이런것도 상대가치평가
절대가치평가 : 내가 앞으로 벌어들일 수익을 계산하는것. 월세가 100만원이라고 하면 내가 투자금을 1억을 넣어서 받으면 12% 이득이고 , 10억을 넣는다면 1.2% 수익률이니 은행금리 비교했을때 5% 이상은 나야하지 않을까? 2억4천까지는 내가 투자해볼만 하겠다. 이렇게 현금흐름을 생각하고 하는게 내재가치평가. 매물이 내재적으로 주는 가치
신가치투자 기본은 상대평가위주 / 심화편은 절대가치평가 위주로 배운다.
2가지 배우기 위한 공통주제를 다룬다.
초심자이니 상대가치평가위주로 공부해보겠다.
05:17 주식의 가격을 비교하는 방법, 상대가치 배수
사이즈가 서로 다른 회사들이 있을때 단순히 회사 매출로 나은회사 비교할 수 는 없겠고 재무비율을 봐야한다.
상대가치평가를 할때도 상대가치배수라는 분자규모로 이루어진것을 봐야한다. PER, PSR 등등
10:42 다양한 개념의 PER
PER : 1주당 가격 / 1주당 순이익 = 전체시가총액 / 전체순이익
주당순이익 : EPS
PBR : 주가 / 주당 장부가치. 재무상태표에 우변 부채+자본. 정부가치라하면 자기자본쪽 해당하는 것(부채를 빼고)
예. 1억 내돈으로 회사운영해서 회사가치가 5억이 됐다면 . PBR = 5가 된다.
내가 1천만넣고 타인에게 9천 빌렸고 내 회사가치가 5억이 됐다면 . PBR = 50
PBR이 1보다 낮다는건 내가 투자한 돈보다 회사 가치가 낮다는 말.시장이 그만큼 이 회사를 저평가 한다는 말. 저평가라서 다 좋은건 아니고 저평가당하는 이유가 뭔지를 살펴야지
이것도 당연히 동종업계, 섹터에 따라서 다릅니다.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