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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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테슬라 글을 읽었다.
단기 악재 요소에 오너 리스크 가 있다는 글을 보며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일론이란 사람이 만약 그런 기행적인 면모가 없었다면 화성에 간다는 꿈을 실현하지 않았을테고 그러면 스페이스 x의 중간다리역활을 해주기 위해 탄생한 테슬라 또한 상장되지않았을 것이다. 트럼프나 유대인에게 권력자에게 들이박는것처럼 다른 일반인 들의 눈에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들도 박지 않으면 해결하지 어려웠을텐데 그런 성격이 지금의 테슬라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글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글마디는"인류 전체의 이동, 물류, 노동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 이 문장이였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인건비로 인한 노사갈등과 스트레스로 개발도상국에 이전을 하지만 기업이 유치됨에 따라 경제,gdp가 발전하고 임금이 올라 또 다른 개발도상국으로 이전 생활을 하던 제조업 기업들이 미국에 하나둘씩 들어가는것을 보며 단순히 관세라는 명분을 통한 인건비 리스크를 레이오프가 쉬운 미국에 들어가 휴머노이드 개발로 인한 생산직 노동자를 대체하려는 시도가 숨어져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만일 화이트 칼라가 아닌 블루 칼라또한 ai와 휴머노이드로 대체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중산층은 어떤 탈출 전략은 가지고 임해야되는지 내가 근무하는 공공기관 또한 정년이 보장될지에 대한 고민이 되었고 결국 그끝은 전문직만이 답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