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F 도전하기!
어느 항목을 기준(기업가치/주주가치)으로 계산할 것인가??
어떤 현금흐름할인 모형을 선택할것인가??
가치투자가 어려운 이유
실제 애널리스트도 초기조사 약 2주, 기업 실사 약4-8주 정도 소요되는 일을 개인이 하려는 것이기 때문
투자 사고 훈련
비판적 사고
이익 서프라이즈가 나면 주가가 긍정이다? -> 엔비디아/마소의 이익이 서프라이즈였음에도 주가가 왜 하락했을까?
전략적 사고
표면적으로 언급되는것 이외, 이해관계자들의 인센티브로 생각 확장
경영자들이 신제품 출시 기대 효과를 발표할 때는 산업 내 경쟁으로 인한 높은 재투자 비용 / 신제품 출시로 기존 제품의 매출 감소가 발생하지는 않는지 / 핵심 고객층의 소비 여력이 감소하는지는 않는지를 파악해야한다.
통합적 사고
정성적 리서치를 가치평가에 통합
가치평가 = 어떤 기업의 적정가치를 구하는 것
상대가치평가(가치배수 모형)
평가하려는 자산과 비슷한 자산들의 가격을 보고 적정가치를 계산
구조가 단순하여 사용하기 편리하며 오류를 범할 여지가 적음
전제 : 비슷한 기업은 주가가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하다
단점
유사 기업을 선정하기 어렵다
가치배수 선택이 어렵다
한동안 적자가 예상되는 기업이라면? 고성장 신생 기업이거나 EBIT, EBITDA가 적자라면 EV/Sales
시장이나 산업 전체의 가치가 왜곡되어 있다면? CAPE
내재가치평가(현금흐름할인 DCF 모형)
상대가치평가의 단점을 보완
기업 자체의 가치에 집중, 시장의 왜곡과 다소 독립적인 평가 가능
유사기업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평가 가능
평가하려는 기업의 앞으로 벌어다 줄 수입을 현재가치로 계산
현재가치를 미래가치로 계산 -> 이자율
미래가치를 현재가치로 계산 -> 할인율
전제 : 모든 기업은 내재가치를 가지며, 주가가 결국 그 기업의 내재가치에 수렴한다.
주식의 내재가치를 구하는 대표적 모형
기업이 벌어들일 미래 현금흐름을, 기업의 위험에 따른 자본비용으로 할인해, 현재 시점 기업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방식
기업으로부터 기대되는 현금흐름과 현금흐름에 대해 우리가 가지는 확신의 정도에 따라 결정됨
핵심변수 4가지 : 현금흐름 / 성장률 / 위험 / 종료가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는 서로 다르다
기업가치를 추정 후 주주가치를 구하는 방식
주주가치를 직접 구하는 방식
기업가치 = 핵심 비즈니스의 가치
주주가치 = 주주가치 중심의 가치평가
굳이 기업가치를 구하는 이유?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미래 전망을 반영하기 좋다
주주가치는 현금흐름 추정이 어렵거나(이자비용, 비영업손익 등), 기업의 영업과 관련없는 요인들에 영향을 받을 때가 많다
기업가치 = 영업이익 - 법인세 = 세후영업이익 기준으로
주주가치 = 영업이익 - 법인세 - 이자비용 +- 비영업손익 = 세후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이자비용 같이 채권자의 몫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