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의 마지막주

벌써 4월의 마지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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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nborn
2026.04.28조회수 21회

26년의 3분의 1이 벌써 지나간다. 으레 그렇듯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어느정도 이뤘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 것 같아 생각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계획대로 된것이 많진않다. 하지만 이룬것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우선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는것이 목표였는데, 6월초에 발표가 나지만 느낌상으로는 취득할거 같다. 하지만 설레발은 필패이므로 그냥 느낌이 그렇다고만 말해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했다는것.

다음으로는 수영 접영을 마스터하는것. 아직 이건 멀고도 험하다. 접영을 배우고는 있지만 아직 타이밍을 모르겠다. 웨이브 타는 느낌은 알겠는데 손이 들어가면 그냥 몸이 내 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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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n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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