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을 살 필요가 있을까?

세타필
2025.05.21조회수 95회

세타필
구독자 43명구독중 27명
공부하고
정리하기,
그리고 기록하기


모든 투자자들은 자신이 소유한 자산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수익은 적절히 기록하길 원한다.
세상에는 그 염원을 담아 만들어진 많은 포트폴리오가 존재한다.
전통적 포트폴리오인 주식, 채권, 6:4 포트라든가, 주채금 포트이라든가, 영구 포트폴리오라든가, 올웨더 등등.
어떻게 포트를 짜든 채권은 하나의 중요한 자산 군으로서 기능한다.
자산에 일정 비율을 편입함으로써, MDD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수익률은 일정 이상을 유지하는
마법과 같은 일을 해내는 채권.
그런데, 의문이 들었다. 과연 채권이 내 포트폴리오에 진정으로 필요한가?

출처: 50+포털
한번 잘 생각해 보자.
채권은 다른 말론 Fixed Income이라 불린다. 고정 소득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직장을 다닌다. 근로의 대가로 급여를 수령한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을 것이다. 자영업을 하시거나, 더 큰 규모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으로서 근로소득을 매달 ...

저도 위험을 대비한 일정 비중의 현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물론 이게 쉽지는 않습니다). 현금을 보유하기 어려운 기관들이야 채권을 꼭 편입해야겠지만... 주변에 주택담보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같은 부채가 있는 분들도 채권을 일부 투자하고 있는 걸 봤는데 과연 합리적인가? 생각을 종종 했었습니다.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재밌는관점이네요~ 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