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렌버핏의 마인드를 본받아 암호화폐는 1. 내가 잘 모를 뿐더러, 2. 가치를 따지기 힘들어 투자하지 않는다는 마인드였습니다.
그런데 DAT기업들에 대해 어느분께서 쓴 짧은 글을 보며 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DAT는 "혁명 아니면 폰지사기이다." 지금은 저도 믿음(?)을 가지고 지금은 투자하고 있지만 정말 반박할 수 없는 짧은 문장이었습니다. 실제로 현 화폐, 채권도 믿음 뿐이라 생각라기 때문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워렌버핏의 마인드를 왜 계속 따르지 않고 투자했냐 물어보면 저는 이렇게 답변할 것 같습니다. (Negative한 논리라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1. 내가 잘 모르는 것에 투자하지 않는다.
: 저에게만 해당될 수 있지만, 저는 이 문장이 거만하게 느껴졌습니다. 왜냐면 반대로 생각해서 그럼 니가 투자하고 있는 것들은 잘 아는거냐? 했을 때 저는 저의 전공도 제가 잘 아는거라고 말하기에는 민망하기 때문입니다.
(500자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