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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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아님
예전에 지인한테 명상을 추천 받은 적이 있습니다.
솔찍히 지금도 명상의 효능에 대해 깊이 공감하진 않습니다.
다만 심적 안정감과 평온을 취하는 방향은 어느정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평소 감정이 격해질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심호흡하고
자만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꽤나 감정의 높낮이가 평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돈 한푼, 두푼에 심장이 철렁이고 당장의 수익에 눈이 멀어 큰 리스크를 지고
사람이 덜 됐나 봅니다.
명상이라
하루에 3분 5분 만이라도 명상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