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FOMO가 많이 오는 한해다...
관심종목에도 있고 평소였으면 일부라도 가져갔을 포지션을 전쟁 포지션에 매몰되서 가져가지 않은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오늘 인텔 오른걸 보니 너무 배가 아픔...
하지만 어차피 널린게 기회고 이번 사이클에서 새롭게 배웠다 생각하고 무시하기로 했다.
그나마 메타인지가 되고 있는건 난 뒤늦게 따라가면 주가변동을 버틸만한 멘탈이 되지도 않으며 나 같은 사람이 추격매수를 하면 그때가 명백한 고점일 것이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