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가지고 있지 않았던 스타벅스를 팔아버렸습니다.
평단가가 80달러 정도였고, 판매가는 77달러로 잡았습니다. 손절인 셈이죠.
손절을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제 투자액 중 비율이 최하로 낮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쉽게 판매를 누를 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저의 배당용 투자 계좌에 있던 주식인데, 그 계좌의 용도에 비해서 매력도가 낮았습니다.
판매하고 돌아온 저의 소중한 400만원은 CVS 헬스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제가 도대체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헬스케어쪽 회사들의 저평가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해서, 여러 회사를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CVS헬스도 결국엔 매크로의 변화와 함께 다시 올라갈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58.7달러에 아주 소량 사 두었는데, 55달러 정도에 추가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