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어제 nvo 하락의 이유를 보고 실소를 했습니다.
지금 nvo 에게 부여된 멀티플과 여러 분위기를 보면 시장은 nvo에게 이런 메시지를 던지기에 이르렀습니다.
'너네는 차라리 비만 치료제가 아예 없던 시절이 미래가 더 유망했다.'

저는 사실 어제 nvo 하락의 이유를 보고 실소를 했습니다.
지금 nvo 에게 부여된 멀티플과 여러 분위기를 보면 시장은 nvo에게 이런 메시지를 던지기에 이르렀습니다.
'너네는 차라리 비만 치료제가 아예 없던 시절이 미래가 더 유망했다.'

예상치 못한 매수기회를 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ㅋㅋ

소외주에게 이유란 만들어 내는 것이고 한동안 투자하는 것이 바보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인내심이 필요하고 FOMO가 유발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 어려운 것이죠.
성공했더라도 과연 엄청나게 올랐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닙니다.
예상을 해보자면, 대중의 반응은 "성공을 한건 GLP-1 기전이기 때문이지 노보의 특별함은 아니다" 라고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그냥 웃기기만 합니다. ㅎ

여유현금도 없고해서 근 몇달간 매매자체를 안했는데 어제 노보는 딴 거 팔아서라도 사야할 기회라고 느껴서 100주 추매했습니다

보노보노야 힘내 !

신규 파이프라인으로서는 아쉬움이 크고 많은 자원이 소모된 것은 맞지만 당뇨비만 GLP-1 원조 맛집 클래스는 영원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