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시"에서
투자하는 방법 중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개인이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하기 쉬워야 하며 (접근 가능성이 높아야 하며)
소중한 여유 자금을 잃지 않는 투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으로 하는 투자와는 전혀 다르며,
개인의 시간, 정성 노력에 의한 학습과 이해의 폭에 따라
사람마다 자기만의 여러가지 방법으로 투자 방식을 확대함으로써
올웨더 정도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국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모든 무기를 몸에 지니고 전장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무기를 골라
전장에 나가서 (썰만 푸는 경기장 밖 전문가들은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살아남는 것(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몸에 꼭 맞는 무기가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본업과 가정에 충실하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10년 이상 일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자기 "업"이 없는 경우 뭔가 팀에서 조직에서 회사 내에서 사회에서
도태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경우 그 자존감 무너지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꼭 자격증을 수반한 ...

말씀하신 말 중 리서치 참고를 뒤늦게 알아서 투자에 반영하고 있는 개미투자자입니다ㅎㅎ 저번에 염승환 이사가 말하길 한국장이 정말 어려운 장이라고 설명한게 주식시장을 할수록 이해가 가네요 저는 종목 선택이전에 산업과 국가시장 선택이 먼저라고 해서 하락하는 한국장보다는 미국장과 인도장을 중심으로 보고 있는데, 시장 선택은 어떻게 하시는 지 그리고 외국 종목은 어떻게 평가하여 투자하시는 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도 물적 분할에 많이 당해서 한국 시장을 정상적인 시장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다만, 그 파고가 높고 낮음을 떠나 그냥 몸을 맡기고 즐긴다면 다른 시장보다 수익을 창출하기 더 쉬운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작성한 글과는 다른 투자 방식의 일부인데 그냥 짧게 적는다고 하면, 외국인이 우리나라 지수를 살 때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투자하고 배당을 주는 시기에는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을 중심으로 투자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지배하는 (배당 잘 주는) 회사는 그냥 용돈 있을때 누적으로 투자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배당을 한 번 받으면 3개월 정도 이후에 주가가 정상화 되었을 때 배당을 위해 과다하게 들어간 금액을 현금화 하는게 좋습니다. 걱정되면 배당락에 나오는 투자도 좋구요. 이런 내용은 차차 기회 되면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시장 선택은 다른 시장은 어차피 세계는 미국 시장 흐름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시총이 높은 기업은 죄다 미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에서 투자해서 확률적 우위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를 투자하기에는 제가 알지 못하는 다른 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손가락을 삼갑니다. 굳이 한다면 상승에 배팅하는 지수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의 투자는 당연히 여기 벨리 플랫폼에서는 관심 있는 미래 산업 분야인 바이오,생명공학 / 에너지 / 우주,방산 / 물,식량 산업에 대해서만 분석글과 종목 등 자료가 업로드 되면 그것을 참고하여 내부자 거래와 차트 등을 보며 선정합니다. 다만,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이 시장이 정상적이고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저도 미국 시장에 계속 몸을 담고 있었으나, 엊그제 모두 내려왔고 곧 금리가 인하할 것이고 다시 금리가 인상되기 전까지는 미국 시장에 투자하지 않고 한국 시장에서 기회가 보이는 종목에 투자 할 생각입니다. 경기는 구리 값과 OECD 경기선행지수로 판단하며 늘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일정 비율 헷지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