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엔 특정 계좌 수익률이 10프로 넘으면
보통 조정이 오더라구요.
그럼 비중조절하고 다시 진입하고
루틴으로 대응합니다.
사놓고, 추가로 가끔 더 사고
일년간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계좌도 있죠.
수익이든 조정이든 폭락이든
경험을 직접 해서 본인의 투자성향과
그에 맞는 투자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돈을 찍어내는 세상에서 투자는 필수!
타이밍 보다는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돈 잘버는 기업과 원자재로
시황에 맞는 투자 잘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