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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markets are born on pessimism, grow on skepticism, mature on optimism and die on euphoria"-John Templeton

BIS 비율
은행의 투자 (대출+자산매입) 규모 대비 은행의 자기자본의 비율
BIS(국제결제은행Bank of International Settlement) Capital adequacy ratio 을 말하는듯.
정확하게 따지자면 단순히 투자 규모의 총합을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자산 별 위험도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하여 합산 위험 가중… 이라는 개념을 적용합니다. 그러니까 은행이 투자한 대상 중에서 더 위험하다 싶으면 가중치를 높여 적용하고, 반대의 경우 가중치를 낮추어 적용하는 식으로 투자 총액을 산정합니다.
현재
은행이 과도하게 자본이익을 추구하면 구조적 위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08년 금융위기 이후 본격적인 자본 규제에 들어가며 바젤 (Basel) 이 대표적입니다.
BIS 비율은 대표적인 규제 장치로서 은행의 자본 대비 투자 비율을 규제합니다.
은행들은 규제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투자를 줄이는 쉬운 선택을 합니다.
이제 핵심 은행들이 어느 정도 규제요건을 만족시킨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신용창출 의지가 향후 강해질 정황이 만들어졌고, 이는 통화승수를 높이며 잠재적인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