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4.25~4.5% 동결
점도표 금리 인하 50bp 전망 (3월과 동일), 그러나 내년 금리 전망은 전체적으로 상향(금리 인하 적을 것)
인플레이션, 실업률 전망 상향
경제 성장률 전망 하향
관세 영향은 시차를 두고 나타 날 수 있다. 관세 영향이 확실히 드러나기 전까지 정책 대응은 어렵다.(관망 유지)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시장이 견고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중. 금리는 동결한다.(불확실성)
연준 내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다.(연준 위원들 각기 다른 판단 중 → 현 상황은 불확실성이 높다.)
유가가 오를 수는 있지만, 보통 인플레에 영향은 없다.(이스라엘-이란 갈등)
경제 지표가 견조하게 나왔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경기는 견고하다고 표현했지만, 트럼프의 관세 정책 등 여러가지 불확실한 요소가 있기에 금리는 동결하였다.
고용시장도 견고하게 나왔고, 인플레이션 수치도 꾸준히 감소하며 연준의 목표치에 거의 도달했다고 보였지만, 관세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에 때문에 꽤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취한 것 같다.
3월 FOMC에서 약간의 비둘기적 발언이 효과를 본 것 같기도 하다.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지표는 양호하게 나왔고, 이는 어찌보면 연준의 판단이 맞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만, 트럼프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연준이 미친 영향의 비중은 적을 수 있다.
관세의 영향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고, 여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파월이 여름 물가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경제 지표는 양호하나 관세 등 불확실성으로 보수적으로 금리 동결
연준의 관망적 스탠스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결국 트럼프의 입에 달리게 된 것 같다.
이후 관세 협상과, 현재 진행중인 이스라엘-이란 갈등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이 단기적으로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FOMC] 25년 3월 FOMC 정리해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cyJ-nIRW2MiNtIgRnkEzX.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