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미국 대선 토론을 조금 진중하게 본 것 같다. 그 전에는 짧은 요약 편집본이나 짤만 봤었다.
미국 대선 토론 결과에 따라서, 누가 우세하냐에 따라서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되어 관심있게 지켜봤다.
트럼프의 폭주가 없어서 생각보다 노 꿀잼이었고, 라이브 토론이 약할 것이라던 해리스는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생각한다. 미국 대선 토론을 처음봐서 그런지 원래 진행을 이렇게 하나? 진행자가 번갈아 가면서 진행하는 방식, 난타전이 아닌 방식이기 때문에 라이브 토론에 약할 것이라던 해리스의 약점이 부각 되지는 않은 것 같다. 아니면 원래는 이거보다 훨씬 못하지만 엄청나게 준비를 열심히 했을 수도 있고
어제 미국 대통령과 외교 정책에 대한 두편의 주만지를 보고나서 대선 토론을 시청하니 영상에서 민정훈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들이 눈에 보였다.
지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