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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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Valley AI 상의 간단한 정의는 '주식발행시 발행가가 액면가를 초과한 금액' 이다.
액면가 이상으로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 신규 주식을 액면가 이상으로 발행한 금액을 말하는 것인가?
주식발행초과금이라는 정의 자체로 이해를 해보면 주식을 발행하고 나서 남은 초과금이라는 의미가 된다. 주식을 발행하고 왜 돈이 남지? 라는 기초적인 의문이 든다. 위 Valley AI 상의 간단한 정의를 참고하면 액면가외에 남는 돈, 액면가를 초과한 금액이 주식발행초과금이 된다.
회사 설립 초기 이후 신주를 발행 할 때 이 신주의 발행가에서 액면가를 초과하는 금액이 주식발행초과금이 된다.
어떤식이던 신주를 발행 했을 때 액면가 이상이면 그 초과금에 대해서 주식발행초과금이 되며, 액면가 이하로 발행하면 주식발행할인금이라는 이름으로 반대의 경우도 재무상태표에 기록된다.
주식발행초과금이 감소하는 경우는 아래의 3가지가 있음
감자(자본감소) - 자기주식 소각도 이에 해당
결손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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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주식발행초과금이 없다고 치면 이때 자기주식을 소각하면 뭐가 줄어들지?
이건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