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리 인하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내수 부진과 고용악화 등으로 경기가 식어간다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부동산 가격 상승 우려가 계속되면서 기준금리는 연 3.50%에서 동결됐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낮추지 않은 것은 한은의 책무 중 하나인 금융안정 문제 때문이다. 한은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및 글로벌 위험회피심리 변화가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외환시장 상황 등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며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봤다"고 금리 동결 배경을 밝혔다.
출처 : 240822, 식어가는 경기…올해 성장·물가 전망 모두 낮춘 한은
지난 8월 한은에서 전망을 발표 할 때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이번에 금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