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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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60118_주간 생각_가는 놈 더 따라갈지, 다음을 준비해야할지
위 글을 쓰고 나서 가는 놈을 더 따라갔다. 이는 내 욕심이자 탐욕이었는데 항상 이런 조바심의 순간에는 시장은 호되게 혼을 낸다. 이쯤에서 나오는 빠따 피터 린치 선생님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빼따 꼼블리, 피터 린치는 빠따 꼼블리
리스크 생각 안하고 상승이 무조건 이라고 생각하면 빠따를 내리심
아래는 일봉

추세선 탈출 했다가 어제 큰폭으로 복귀

추세선 이탈후 어제 큰폭으로 상승해서 복귀 하려고 함
나스닥은 작년 연말부터 횡보 중

5000 지키고 있음. 5000이 뭔가 하나의 상징이 된 듯한 느낌

추세선 강하게 뚫고 과거 고점, 1000부근 지지 테스트
지난주 캐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목 후 하락한 부분을 주초 일부 되돌렸고, 주초 발표된 PMI 수치도, 11개월 만에 50 넘었고, 40개월만에 최고치, 신규 주문 급반등 등이 호재성 소식이 있었다.
하지만 AI로 인해서 SaaS가 다 망할 것이고, 빅테크 실적 발표에 언급된 강려크한 CAPEX 가이던스가 오히려 시장의 불안감을 고조시킨것 같다. 과연 이 엄청난 CAPEX에 대한 Return이 있을 것이냐? 있으면 언제 있을 것이냐. 그리고 고용 지표가 안 좋게 나왔다.
그냥 뇌피셜 돌리면 AI로 인해서 없어지는 산업이있는데, 고용이 안 좋다. 근데 AI 자체도 실제로 CAPEX 대비 돈을 벌지 안벌지 몰라라는 AI 버블론은 넘어서 AI무용론으로까지 말할 수 있는 분위기로 인해서 한순가 공포 분위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