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클로드 코워크 세팅하고 작업 걸어두고 오늘 오전에 출근해서 작업물 확인
작업은 기대 이상이었다.
폴더에 내가 분석하고 연관, 상관 관계 알고 싶은거 다 때려두고 분석을 오후 7시에 걸어두고 출근해서 확인
내가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 없이 분석 보고서 보고 핀포인트해서 프로젝트 이슈 사항 확인
아직 회사에서 이것 저것 막힌 부분이 있어서 워드던 PPT건 완벽한 보고서 형태로 뽑아낼 순 없었는데 조만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든 생각은....
내가 클로드 코워크 사용해서 뽑아낸 결과가 누군가의 코워크 input으로 사용 될 것 같다
업무에서 나의 엣지는 무엇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