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책을 읽으면 바로 리뷰를 남기려한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을 남기긴 참 민망할 듯 하다.
그래서 가장 인상깊은 한 파트만 남긴다.
행복하기를 잠시 미루는 행동
지나치게 현재의 고통을 합리화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고,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마저도 돈 탓으로 돌리며 그 해결 시점을 경제적 자유 이후로 미루는 태도까지 현명하다고 하기는 힘들다.
저렇게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견디고 있었는데, 이 내용을 보면서 나의 이런 태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도 조종 미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조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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