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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가지 취미를 가진 사람.
총 인수금액: 72조
현금 59조 (차입)
주식 보상 12조
넷플릭스 재무 현황
FCF: 약 8조
순이익: 약 10조
차입금 및 이자 부담
이자율: 5.5%
이자 + 차입금 감당 가능 수준: 연 6~7조
인수 효과는 2~3년 후부터 본격 반영 예상
(단위: 조)
예상 차입금: 45 ~ 59
연 이자 비용: 2.48 ~ 3.25
WBD 기존 부채는 인수 영향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단위: 조)
장기차입금
기존 WBD: 33
인수 후: 5.5 ~ 7.5 (사업분할)
전체 부채 규모
기존 WBD: 63
인수 후: 11 ~ 15 (사업분할)
실제 이자 비용
기존 WBD: 2
인수 후: 0.33 ~ 0.45 (사업분할)
현재 PER 40배 수준으로(251222) 순이익 10조 시총 430조
주식보상은 선반영된 상태
실적 발표 시 이자 부담이 반영될 경우, 순이익 7조의 40배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 존재. 추가 20% 하락 가능성 존재 (얘는 왜 반영이 안 되었을까?, 반영 된걸로 봐야 할까?, 이 부분이 좀 어렵다..)
다음에 대형 인수 발생시 이자 부담 등을 생각하면 미리 파는게 좋을 듯.. 실질적으로 인수하는데 1~2년 소요, 인수 효과 보는데 그 이후를 생각하면 해당 기간동안 자본비용만 많이 소요되는 듯.

추가하락 가능성존재의 반영 여부는 워너 인수시에 발생할 긍정적 요인들과 상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 가는군요. 어디까지나 추측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