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우스
구독자 4명구독중 6명
안녕하세요. 시리우스입니다.
킬리안 머피 필모그래피를 훝다가 보게된 영화.
킬리안 머피라는 배우를 통해 아일랜드와 잉글랜드/브리튼의 관계, 아일랜드의 역사까지 궁금해졌다.
한국의 식민지역사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었다.
20세기 초 자체가 대격변의 시대였음은 당연하나, 여러 이데올로기에 따른 입장 차이는 참 안타깝다. 이데올로기는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것이다.
영화 후반부 아일랜드의 상황은 일본 패전 이후의 우리나라의 상황과 분단으로까지 이어진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킬리안 머피, 아일랜드, 잉글랜드, 제국주의, 이데올로기, 아이리쉬 아메리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