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ion Day 참석 후기
아침일찍 일어나 평소와 같이 아내와 산책한 후 9시 쯤 자전거로 코엑스로 갔다.
자전거 주차를 하고 오디토리움을 찾아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나도 줄을 서서 태그를 받았다.
이런 모임은 가끔 참석했던 경헙이 있었지만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이라 동질감을 느낄수 있었다.
여러가지 유익한 내용이 많았지만 딱 하나 배워간다. "근거있는 투자를 하라"
그리고 다시 연초의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자전거로 돌아오는 길에 다짐했다.
2년 남짓 남은 정년퇴직..
작심 1년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