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정도 되었다.
힘든일은 사실 아직 없었지만, 가게가 잘 되는것도 아니다.
지금까지 쭉 마이너스인데 그래도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해볼려고한다.
나의 꿈은 크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사업을 해야만 하고 빚을 내야만 한다.
시간이 지나 가족이 생기면 아내와 아이들의 무게감에 짖눌려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큰 고민을 할 것이다.
고민 끝에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곁다리는 어딘가에 두고 시작할 수 도 있다.
시작을 했으면 배수의 진을 치고 모든걸 쏟아 붙는 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도 모자랄건데 어떻게 그런 안일한 마음으로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겠는가.
지금 어릴 때 누군가를 책임지지 않아도 될 때 배운다 생각하고, 망해도 빨리 망해야지.
굳이 이런 이야기를 Valley AI에?
굳이 이런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누가 읽을지 모르겠으나 위와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Valley AI를 가입하고 다른 분들의 인사이트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많은 통찰력을 싼 값에 배울 수 있었다.
'실패를 통과하는 일'에는 책을 쓰는 목적이 본인의 실패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사회에 환원하는 과정이며 남들은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썻다고 했다.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트루먼 쇼처럼 하나의 컨텐츠로 소비할지도?

시간이 지날 수록 모험을 하기 어려워진다는 생각을 하지만 막상 도전해보기 겁나는 것이 사업입니다.
VALLEY_skagn_624님에 도전을 응원합니다.
얻는 것이 많은 선택이었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업을 하는 분들이 궁금합니다. 사업이전에는 무엇을 하셨고 어떤 것을 계기로 하셨는지?
사업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할 수 있다면 희귀사건에 베팅하는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라 회사를 그만두겠다 하다가도 많은 것들 카드값, 생활비 등 여러 제약에
저는 멈추게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트루먼 쇼를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