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들,, 연애 잘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이 빨리 깊어져서 조금 걱정했던 바가 실현이 되는 것 같아 진짜 초큼 두렵긴 하네요ㅎ..
사적인 이야기로 여자친구가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선물을 해줬습니다.
꽃, 편지, 약소한 선물 (헤어 미스트)
평생을 선물을 하지 않고 살았던 천둥벌거숭이라 고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
전략하옵고,,, 근데.. 그 !
일, 공부, 운동, 데이트를 하려니 시간을 정말 타이트하게 써야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타이트하게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To-Do list 등을 작성을 하여 스스로에 대한 과업기간을 줘서 심리적 압박감을 통한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볼려고 하는데 아직은 쉽진 않은듯 합니다.
데이트가 끝나고 바로 공부 하는데 역시나 마음이 붕떠서 흘러가는 시간이 많습니다.
혹시 경험에 통한 조언이 있으실까요?
Ex) 뇌를 변환시키위해 사우나, 반신욕, 샤워, 운동 등의 루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