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흠(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해먹(Hammack) 연준 위원(투표권자): 당분간 금리 동결은 합리적이나, 최근 추세 지속 시 고인플레이션에 대응해 조치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어
"저는 그 어떤 데이터 하나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지만, 오늘의 고용 보고서는 노동 시장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재확인해 줍니다. 4.3%로 안정적으로 유지된 실업률은 제가 생각하는 완전 고용의 정의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은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높고, 더 높아지고 있으며, 저는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이 더 큰 우려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로서는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해먹(Hammack) 연준 위원의 발언을 보고 분류해보겠습니다. 위에는 요약된 말언이지만 실제 발언은 그의 연설에 서 발췌했습니다.
If inflation persists at an elevated rate, then more restrictive monetary policy could well be needed to bring inflation back to 2 percent in a timely fashion
인플레이션이 높은 금리로 지속된다면 적시에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