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쟁 관련 뉴스를 보면서 재밌게 본 것이 베센트와 헤그세스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차이입니다.
Trump weaves from Sharpies to Bessent’s glasses in cabinet meeting
Pete Hegseth was ‘disappointed’ with Iran ceasefire: Trump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그리고 모두들 동감하시듯 트럼프는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본인이 받아야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그세스의 입장에 대한 미묘한 입장과 베센트에 대한 외적인 칭찬(사실 이부분은 베센트가 발표한 250주년 지폐에 본인서명 쓴다는거에 기쁜거같은)도 꽤나 시사하는 바가 있을것같습니다.
사실 이런건 너무 작은 노이즈들이라 별 의미는 없을것같지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