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성의 함정에 빠져서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는 생각이 오히려 본인의 생각을 잡고있는게 아닌지 고민해볼 시기인것같습니다.
요컨대 지금 상황은 분명 종전에 가까워졌습니다. 트럼프도 초기의 강경한 말대신 나 버리고 배신한 나토랑 서방 미워! 니들이 호르무즈 막아! 이러고 있고 이란은 기존까지 계속 결코 지하드! 이러던거에서 니들이 진지하게 평화협상하면 우리도 한다. 로 태세가 바뀌었구요.
가장 우리가 가져야할 베이지안식 사고가 이것 아닌가요? 전쟁 확전이 디폴트였다가 점점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에 의해서 확률이 수정되는것이 말입니다.
이란 신정의 목표는 복수가 아닙니다. 체제의 영속이죠.
이 휴전을 이란이 믿겠냐구요? 믿든 안믿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호르무즈를 걸어잠글 무기들을 다시 만들 시간이요.
두번째로 이란은 호르무즈라는 불알을 쌔게 쥐면 서방이 비명을 지른단걸 알게되었습니다. 걸프국을 치면 걸프국이 이란대신 미국을 미워한단것도요.

